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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조기전역, 코로나19 여파…"즐거웠던 군생활"

2020-09-09 15:44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래퍼 한해가 코로나19 여파로 조기 전역했다.

한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전역이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한해 SNS 캡처



한해는 지난해 2월 7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의무경찰로 복무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 방침에 따라 말년 휴가 중 부대 복귀 없이 전역했다.

한편, 한해는 2011년 그룹 팬텀으로 데뷔한 뒤 '얼굴 뚫어지겠다', '미역국', '끊어줄래', '몫' 등을 발표했다. 현재 배우 한지은과 공개 연애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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