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경리, 정진운이 반할 만도…물오른 여신 미모
2020-09-18 02: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경리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럴 수도 있지 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마스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붉은빛이 도는 머리카락과 맑은 피부결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경리는 2AM 출신 정진운과 3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국립한국문학관 신임 관장에 임준열 씨
looks_two
"D2C 전략에 답 있다"…식품업계, 자사몰 경쟁력 강화
looks_3
‘세기의 이혼’ 파기환송심 본격화…“재산분할 비율 조정에 촉각”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방산주, 트럼프 국방비 대폭 증액 요구에 급등...크라토스 16% 폭등
looks_5
[美증시 특징주] 트럼프 "방산업체 배당·자사주 매입 불허"...록히드마틴 5% 급락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