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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피처링·OST까지 '열일'…넉살 신곡·드라마 '브람스' 참여

2020-09-24 17:2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거미가 넉살 새 앨범 피처링에 나선다. 드라마 OST도 발매한다. 

2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거미는 오는 30일 공개되는 넉살 정규 2집 '1Q87' 수록곡 '너와 나'에 피처링을 했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뛰어난 랩과 음악성으로 인정받아온 래퍼 넉살과 독보적인 감성 및 흡입력 있는 음색을 가진 거미의 만남이다. 거미는 “훌륭한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리스너 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거미는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에도 참여했다. 지난 5월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한 군주' 이후 약 4개월 만의 소식이다. 

한편, 거미는 8월 출산 후 육아와 개인 휴식을 보내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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