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오는 19일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 [Semicolon])'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븐틴의 스페셜 앨범명 '; [Semicolon]'과 함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초반부터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조슈아를 시작으로 멤버들은 차례차례 초대장을 열어보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레트로한 무드 속에서 성숙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방출하고 있다.
또한 영상에는 '디 인비테이션 포 유스 '세미콜론'(The Invitation For Youth '; [Semicolon]')'이라는 영상 제목과 멤버들이 받은 초대장 속 '워크 하드(Work Hard)', '플레이 하드(Play Hard)', '레스트 하드(Rest Hard)'라는 문구, 그리고 '우리의 청춘을 위해', '잠시 쉬어가, 앞으로의 긴 여정을 위해'라는 자막이 담겼다. 이를 통해 세븐틴은 지난 미니 7집 '헹가래'로 전한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다시금 공유, 쉼 없이 달리는 청춘에게 더 성숙한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 [Semicolon])'을 발매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