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강원 제외 수도권만 해당
2020-11-17 08:4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정세균 국무총리./사진=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정부가 17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에서 "방역이 위기에 직면했다"며 "최근 1주일 수도권에서 하루 평균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을 설명했다.
강원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도 함께 올리는 것이 예상됐으나, 정부는 수도권만 상향 조정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국립한국문학관 신임 관장에 임준열 씨
looks_two
"D2C 전략에 답 있다"…식품업계, 자사몰 경쟁력 강화
looks_3
‘세기의 이혼’ 파기환송심 본격화…“재산분할 비율 조정에 촉각”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방산주, 트럼프 국방비 대폭 증액 요구에 급등...크라토스 16% 폭등
looks_5
[美증시 특징주] 트럼프 "방산업체 배당·자사주 매입 불허"...록히드마틴 5% 급락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