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피에스타 출신 체스카가 연인 릴보이와 크리스마스 무드를 즐겼다.
체스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체스카와 릴보이는 트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며 미소 짓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체스카가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옷을 입고 춤 추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체스카는 우스꽝스러운 율동에 트월킹을 연상케 하는 동작까지 선보이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릴보이는 최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9' 최종 우승자다. 피에스타 출신 체스카와 9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그는 전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만난) 날짜 세는 게 이제 무의미하다"며 체스카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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