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진화, 함소원과 이혼설에 입장 표명 "다시 시작·노력·아빠"

2021-02-27 01: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함소원과 이혼설에 휩싸인 진화가 입을 열었다.

진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딸 혜정 양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사진=진화 인스타그램



진화는 18살 연상의 함소원과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8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단란한 결혼생활을 공개해왔으나 수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진화는 지난해 10월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心'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불화설은) 절대 아니다. 우리는 낮에 싸워도 밤에는 화해한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4일 함소원과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나빠지며 결별을 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함소원은 "나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이다. 믿고 조금만 기달려달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