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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모든 정당 소속이 한 목소리로 "손실보상법"

2021-05-25 14:10 | 박민규 기자 | minkyupark12@mediapen.com
[미디어펜=박민규 기자]여야 국회의원들이 25일 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손실을 보상하는 코로나19 손실보상법 통과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촉구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국민의힘·정의당·열린민주당·국민의당·시대전환·기본소득당 등 여야 7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손실보상법 촉구 여야 국회의원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들은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 하시는 많은 국민들께 경제적 피해를 직접 당하신 중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들께 송구한 마음으로 여야 국회의원들이 모였다"며 "오직 민생만을 바라보며 의견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정부는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의견을 존중해 구체적이고 신속한 후속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을 비롯한 여야 의원들이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손실보상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을 비롯한 여야 의원들이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손실보상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손실보상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손실보상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손실보상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을 비롯한 여야 의원들이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손실보상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손실보상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손실보상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미디어펜=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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