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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여름 시즌 맞아 ‘썸머-풀 월드’ 콘텐츠 선보여

2021-06-09 15:19 |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여름 시즌을 맞아 ‘썸머-풀 월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9일 전했다. 썸머-풀 월드는 ‘Summer’와 ‘Wonderful’의 합성어로 신나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롯데월드의 멋진 여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여름 시즌을 맞아 ‘썸머-풀 월드’ 콘텐츠를 선보인다./사진=롯데월드



‘썸머-풀 월드’ 시즌을 맞이한 롯데월드는 여름방학을 맞은 베이비 로티&로리와 친구들이 바캉스를 즐기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시즌 메인 캐릭터로 귀여운 베이비 로티 & 로리가 선정됐다. 퍼레이드 코스 가로등과 매직아일랜드 입구 등 파크 곳곳에 푸른빛 물방울 속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있는 베이비 로티&로리와 캐릭터 친구들이 등장해 여름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외에도 매직아일랜드에는 트로피컬 느낌의 분위기 연출과 햇살에 반짝거리는 스팽글이 함께 어우러져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는 ‘섬머풀 로드’가 조성됐다.

특히 만남의 광장에는 모든 이들의 이목을 끌만한 6.5M 높이의 거대하고 특별한 포토존이 설치됐다. 바로 롯데월드와 롯데푸드의 스테디셀러 아이스크림 ‘돼지바’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것.  

화려한 야자수 장식 밑으로 롯데월드의 귀여운 돼지 캐릭터 ‘모리스’와 대형 ‘돼지바’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돼지바’ 표면을 덮는 달콤한 초코알갱이도 생생하게 표현됐다. 마치 사람 키 보다 큰 대형 ‘돼지바’를 먹는 듯한 재밌는 사진은 물론 돼지바로 디자인 된 커스튬을 입은 4M의 거대한 ‘빅로티’와도 SNS 인증샷 촬영이 가능하다.

지난 5월 새로 단장해 단숨에 롯데월드의 대표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한 매직아일랜드의 ‘워너비 백설공주의 성’도 계속 운영된다. ‘워너비 백설공주의 성’은 동화 속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스토리를 재해석한 감성 포토존이다. 

다양한 퍼레이드 및 공연도 진행한다. 신밧드의 모험’, ‘스페인 해적선’ 등 롯데월드의 인기 어트랙션 주인공들이 손님들을 모험의 세계로 이끄는 ‘로티스 어드벤처 퍼레이드’를 필두로 로티, 로리와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는 ‘캐릭터 환타지아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한편 롯데월드에서는 코로나 19 상황에도 손님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최상의 방역, 소독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먼저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이용한 체온 측정과 전자출입명부 체크인 또는 수기출입명부를 작성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후 실내에서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공간에서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방송 등을 통해 직원들이 수시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를 안내하고 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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