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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걸' 강예빈 FA됐다, 36-24-38 몸매 후덜덜하네...

2015-02-03 11:52 |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배우 강예빈이 FA시장에 등장했다.

강예빈은 지난 1월 말 소속사인 F.I.S 엔터프라이즈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현재 여러 회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겸 모델, UFC 옥타곤 걸로 이름을 알린 강예빈은 온라인 게임 모델로 연예계에 처음 등장했다. 당시 36-24-38의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고 여러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배우로 전향한 그녀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1과 12에 출연했고,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철없는 아가씨로 분해 최대철과 유쾌한 호흡으로 ‘국민드라마’ 양산에 한 몫을 담당하기도 했다.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 사진=슈퍼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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