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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리 전속계약 "새출발 함께"…제이지스타 예지와 한솥밥

2021-07-15 16:3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요아리가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최근 요아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요아리의 새출발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사진=제이지스타 제공



요아리는 2007년 데뷔 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나타나'로 유명세를 탔다. 올해 초에는 JTBC 경연프로그램 '싱어게인'에 47호 가수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제이지스타에는 리누, 예지, 하유비, 김희진, 김경현, MC 하루, 코드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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