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이 전국 맛집을 찾아 떠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은 '새참 줍쇼', '백반 명인 강순의',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 '신(新) 전원일기' 코너로 꾸며진다.
'새참 줍쇼' 코너에서는 대하가 많이 잡히는 지역인 충남 홍성으로 떠난다. 박이안은 남당항에서 수십 년 세월 동안 대하를 잡아왔다는 김형식 선장과 자연산 대하 잡이에 나선다. 갓 잡은 신선한 대하로 대하 소금구이, 생대하무침, 대하탕 등을 만들어 맛본다.
'백반 명인 강순의'에서는 강순의 여사와 추석 한상 차림을 만들어본다. 대구전, 육전, 애호박전으로 이뤄진 삼색전부터 잡채까지 그 노하우를 알아본다.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는 서울 성북구의 70년 전통 떡집을 찾아가 이북식 찹쌀떡을 만나본다. 네모난 절편 모양의 찹쌀떡은 쫄깃함이 남다르다. 또 일일이 손으로 빚은 송편도 유명하다. 3대가 지킨 맛집의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한편, '생방송 오늘 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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