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태영건설, 1470억원 울산 반구동 공동주택 공사 수주
2021-10-26 14:14 | 이동은 기자 | deun_lee@naver.com
[미디어펜=이동은 기자]태영건설은 정선프라임과 1470억원 규모의 울산시 중구 반구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태영건설 CI./사진=태영건설 제공
해당 사업은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554-5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6개 동(6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474억원으로 태영건설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6.46%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미디어펜=이동은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온라인 약국 힘스앤허즈 주가 40% 폭등...노보와 소송 철회 합의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항공사 주가 오랜만에 웃었다...유가 폭등세 진정이 '호재'
looks_3
[2026 수주전]뜨거운 경쟁 열린다더니…차갑게 식은 '성수재개발'
looks_4
"가전이 아니라 플랫폼"… 삼성전자·LG전자, 'AI홈 생태계' 주도권 경쟁
looks_5
[오늘의 언박싱] CU ‘델라페 아이스드링크’·롯데웰푸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