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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딸바보', 룩희 '동생바보'…놀라운 DNA 입증

2015-03-29 11:31 |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들바보와 더불어 딸바보가 됐음을 인증했다.

   
▲ 사랑 동생 리호 양을 감싸안은 룩희군의 오빠바보 인증샷이 올라왔다/사진=권상우 팬카페
지난 27일 권상우는 자신의 팬카페와 페이스북에  “Riho(리호) heart, Rookie(룩희) heart”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첫째 아들 룩희 군과 둘째 리호 양의 사진을 올렸다.

그간 SNS를 활용해 남다른 애정과 가족애를 과시해온 권상우는 이번에 3개월도 채 안된 딸의 근황을 올리면서 화재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리호 양이 핑크색 내의를 입고 하품을 하는 모습에 사랑스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그 옆에서 이쁜 동생을 감싸안은 룩희군의 의젓한 오빠 포스가 물씬 풍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너무 예쁜 딸이네요~ 행복한 가정", "DNA 몰빵 아이들은 달라도 다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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