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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27일 대면 콘서트 개최 "힘든 시기 위로 전하고파"

2022-02-22 14:0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현중이 2년 만에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22일 소속사 헤네치아에 따르면 김현중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기프트 콘서트 '하고 싶은 말'을 개최한다. 

김현중이 오는 27일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온·오프라인 무료 콘서트 '하고 싶은 말'을 개최한다. /사진=헤네치아 제공



이번 공연은 무료로 열린다. 티켓은 응모 이벤트를 통해 배부된다. 대면 공연과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동시 진행돼 전 세계 팬들도 함께 할 수 있다. 

앞서 김현중은 비대면 콘서트부터 7개월 장기 프로젝트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음악적 소통을 이어왔다. 

그는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어 오고 있는 지금 팬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서로의 안부를 전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했다"며 "공연 시기에 대해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팬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의 기프트 콘서트 '하고 싶은 말'은 정부 및 지자체의 방역지침에 따라 객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해 열린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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