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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4만 2296명…사망 79명·위중증 441명

2022-05-05 10:36 | 이동은 기자 | deun_lee@naver.com
[미디어펜=이동은 기자]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5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만 2296명이라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743만 8068명이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일 4만명대를 기록했다./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7일 62만 1175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유입된 사례는 23명,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는 4만 2273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 242명, 서울 6645명, 경북 2938명, 경남 2607명, 대구 2166명, 부산 2047명, 인천 2017명, 전남 1927명, 충남 1923명, 전북 1753명, 강원 1626명, 충북 1507명, 대전 1462명, 광주 1450명, 울산 1043명, 제주 577명, 세종 356명, 검역 10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441명으로 전날(432명)보다 9명 늘다.

전국 중증 병상 가동률은 이날 0시 기준 21.7%(2518개 중 546개 사용)로 전날(23.9%)보다 2.2%포인트 줄었다. 입원치료 없이 자택에 머무르는 재택치료자는 24만 9664명이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9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2만 3153명이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기본접종을 마친 비율)은 이날 0시 기준 86.8%(누적 4455만 1813명)다.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64.6%인 3315만 6657명이 마쳤다.

[미디어펜=이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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