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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 ‘광클’ 만이 살 길이로다…티켓 발매 ‘카운트다운’

2015-04-29 18:30 |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미디어펜=황국 기자] 드림콘서트 티켓이 29일 오후 8시 오픈 예정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SPC그룹이 후원하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5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의 티켓 발매가 28, 29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티켓 발매 방식과 달리 서버 폭주를 막고 사용자가 몰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순차적 오픈을 결정한 것.

   
 

이번 2015드림콘서트 티켓은 28일은 모바일 해피스크린 앱을 통해 발매했고 29일은 SPC에서 운영하는 셀렉토리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드림콘서트는 당대 최고의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콘서트로 샤이니, EXO, 포미닛, 인피니트, 빅스, B1A4, 씨스타, BTOB, 티아라, GOT7, 레드벨벳, EXID 등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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