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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거지역할 위해 '거지계보' 손현주 찾았다

2015-05-07 00:3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최원영이 거지역할을 위해 손현주를 찾아간 비화를 밝혔다.

최원영은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해당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최원영씨 얼굴은 꽃미남인데 거지역을 맡은 적이 있네요. 거지 역할을 위해 손현주한테 연기지도를 받았다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원영은 "거지계보가 여러 분 계시는데 그 중 손현주 거지가 으뜸이라 찾아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이 '틴틴파이브' 이웅호 느낌이 난다고 덧붙여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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