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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변요한, 키스에 따귀까지…무슨 일?

2015-05-09 07:08 |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미디어펜=황국 기자] 송지효가 변요한의 구 여친들과 대면하는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에서는 김수진(송지효 분)의 사무실에 방명수(변요한 분)와 그의 구여친들이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진은 숙취가 시달리는 몸을 이끌고 사무실로 향했다. 하지만 사무실에는 나지아(장지은 분)가 앉아 있었다. 이에 김수진은 누구냐고 묻자 함께 있던 직원은 "방명수 작가의 웹툰에 나오는 구여친이다"라고 설명했다.

그제서야 김수진은 전 날 방명수와 함께 술에 취해 구여친들을 소환한 것을 떠올렸다방명수가 나지아와 어색한 인사를 나누는 순간 라라(화영 분)가 나타나 갑자기 키스를 퍼부었다. 이어 암사자 장화영(이윤지 분)이 나타나 "개자식아"라며 다짜고짜 방명수의 따귀를 때렸다.

한 공간에 방명수의 구여친 4명이 모두 모여 김수진과 방명수는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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