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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 피아니스트 박재홍 연주로 만나는 브람스·슈만

2022-09-27 14:5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MBC 'TV예술무대'(연출 한봉근PD)에서 '피아니스트 박재홍' 편이 방송된다.

'TV예술무대' 공개 녹화 '쿨래식' 시리즈의 마지막 편은 피아니스트 박재홍 스페셜 무대로 장식한다.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세계적 권위의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202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개 녹화에서는 <브람스, 3개의 인터메조 Op.117>, <슈만, 피아노 소나타 1번>을 연주했다. 진행자 대니 구(바이올리니스트)와 함께한 토크 코너에서는 연주자가 직접 말하는 작품 해설, 클래식계 최장신(?)으로서 에피소드 등 이야기가 대방출된다.


사진=MBC 'TV예술무대'



이번 주 'TV예술무대'는 오늘(27일) 화요일 밤 12시 5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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