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최강창민 득남…결혼 2년 만에 아빠 됐다
2022-10-18 11:1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34·최창민)이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최강창민의 아내가 지난 17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2019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듬해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최강창민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메모리 샌디스크 27% '폭발'...젠슨 황"스토리지 완전 미개척 시장"
looks_two
최태원 회장, 재계 구심점 역할 강화…“위기 속 존재감 부각”
looks_3
과일나무에 흰 페인트칠 하면…“한파 막아줘요”
looks_4
한화 건설부문, '수처리' 수주 행진 계속..."자원순환 인프라 구축 앞장"
looks_5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사상 최대…첨단산업 분야 유입 확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