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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광야 한 곳에'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글로벌 브랜드 입점

2022-11-08 10:25 | 김준희 기자 | kjun@mediapen.com
[미디어펜=김준희 기자]DL이앤씨가 시공한 복합 상업시설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유명 신규 브랜드가 대거 입점한다.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사진=DL이앤씨



DL이앤씨는 SM엔터테인먼트의 SMCU(SM Culture Universe)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광야@서울’이 이달 중순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앞서 이곳에는 미슐랭 스타셰프인 고든램지의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가 오픈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DL이앤씨는 새롭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개성이 뚜렷한 브랜드를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지속 입점시켜왔다. 성수동 일대 방문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MD 구성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성수동 중심가로 자리 잡았다.

한편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주차장에는 테슬라 ‘수퍼차저’가 국내 100번째로 도입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상업시설은 다년간 디타워 광화문 운영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를 적용한 복합 상업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성수동 직장인과 지역주민은 물론 MZ세대 등 트렌드 세터가 만족할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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