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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6만5253명…1주 전보다 8천여명 늘어

2022-12-08 09:5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명 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 5253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754만 8821명이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 5253명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월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7만 4714명)보다 9461명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일(5만 7069명)보다 8184명, 이주일 전인 지난 달 24일(5만 9071명) 보다 6182명 늘면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당분간 느린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48명이다. 전날(60명) 보다 12명 적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6만 5205명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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