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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중기부 정보보안감사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2023-01-17 15:03 |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부가 평가하는 '2022년 산하기관 정보보안감사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중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부가 평가하는 '2022년 산하기관 정보보안감사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중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중기부는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정보보안감사를 실시·평가하고, 이를 통해 최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국가정보원의 정보보안 평가항목을 중심으로 △관리적 보안분야 △기술적 보안분야 △위기대응 역량 분야의 현장 점검을 통해 정보보안 수준을 평가한다.
 
기보는 높은 수준의 정보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해 △전직원 정보보안 수칙 교육 강화 △통합 차세대 방화벽 시스템 구축 △자료전송 시스템 업그레이드 △망연계 솔루션 고도화 △영업점 정보보안 현장점검 강화 등 보안 역량을 강화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최근 신기술을 적용한 정보보안 솔루션 및 장비 구축과 업그레이드, 전직원의 정보보안 의식 제고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자료 제작 등 꾸준히 노력한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종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보안 관리체계 확립 및 정보보안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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