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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아이돌 부문 수상

2023-01-18 09:5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가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8일 "빌리가 전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8일 미스틱스토리는 빌리가 전날 열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여자아이돌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다음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 시상식이다. 올해는 역대 최다 인원인 약 41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빌리는 “2023년을 이끌어갈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로 꼽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23년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빌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빌리는 2021년 11월 데뷔 후 약 1년간 7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 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 챕터 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로 영국 매거진 데이즈드에서 발표한 ‘2022년 최고의 K-팝(POP) 트랙’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 해 2월 많은 사랑을 받은 미니 2집 ‘긴가민가요(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는 미국 타임, 빌보드, 나일론, 영국 잡지 NME 등 해외 유수 매체의 2022년 K팝 결산에서 ‘베스트 K-팝 노래’로 선정됐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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