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오늘 현충일을 맞이해 국기게양 방법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트로트 가수 윤수현도 태극기 달기에 반드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윤수현은 어제 오후 한 매체와 가진 통화에서 "내일이 현충일인데 태극기를 꼭 달수 있도록 할거에요"라며 "현충일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날인 만큼,저도 태극기를 달고 그 영혼을 반드시 기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현충일은 조의를 표하는 날이기 때문에 조기 게양을 해야 한다. 조기게양은 조의(슬픔의 뜻)를 표하는 깃발이라는 뜻이다. 태극기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하고 태극기와 같이 게양하는 다른기도 조기로 달아야 한다.
건물에 따라 게양하는 위치도 차이가 있다. 단독주택의 경우 집밖에서 봤을때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해야 하고,공동주택 역시 마찬가지로 밖에서 베란다를 봤을때 베란다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해야 한다.
한편,윤수현은 2014년 '천태만상'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