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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여성 음색, 멘토 박완규에겐 초등학생 목소리?'

2015-06-08 08:34 |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 MBC '위대한 탄생'

 

백청강이 과거 '위대한 탄생'에서 박완규에 들었던 독설이 네티즌들의 재조명을 받고 있다.

 
백청강은 지난 2011년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부활의 '희야'를 열창한 바 있다.
 
그는 도장신부다운 특유의 아름다운 음색으로 '희야'를 불렀지만 멘토 박완규에게 쓴소리를 들었다.
 
박완규는 백청강에게 "초등학생이 성인 노래 부른 느낌이다. 이 노래는 파워풀하고 처절한 느낌이 있는 곡이다. 지금은 예쁜 소녀가 달빛 아래서 부른 느낌이다"며 독설을 쏟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완규 도장신부 깠네? ㅎㅎ 백청강이 맑긴 하지", "백청강 지금 들으니까 알겠다", "가면 벗고 노래 부르니까 도장신부랑 똑같아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도장신부의 정체가 백청강으로 드러나자 판정단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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