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부산 임홍섭내과의원, 수원 차민내과의원, 평택 새서울의원, 강동경희대병원, 서울 건국대병원 등 5곳에서 메르스 환자가 추가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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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뉴스 캡처 | ||
부산 임홍섭내과의원, 수원 차민내과의원, 평택 새서울의원, 강동경희대병원, 서울 건국대병원의 추가로 메르스 환자가 나온 일명 메르스 병원은 24곳에서 총 29곳으로 늘었다.
부산 임홍섭내과의원, 평택 새서울의원, 수원 차민내과의원, 강동경희대병원, 서울 건국대병원 포함 현재 메르스 확진 환자는 총 87명이 됐다.
메르스 6번째 사상자까지 나와 외국인들이 국내 여행을 포기하는 사태가 이른 가운데 전남 여수지역 관광업계는 아직 건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여수시 관광대책 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지난 주말 8만4130명이 여수를 방문해 한 주 전에 비해 0.2%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여수시는 메르스 확산에도 여수시 관광산업에 지장이 없는 것을 여수가 아직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이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