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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과거 드라마에서 까무잡잡한 피부화제...'승기야 태닝했니'

2015-06-10 13:45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이승기가 오늘(10일) 새앨범 '그리고 안녕'을 발표한 가운데 그가 예전에 출연했던 드라마 속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이승기가 나왔던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칠공주'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이승기는 당시 철 없는 대학생 황태자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추억돋네" "소문난 칠공주 재미있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이승기는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이후 가수와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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