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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트' 톱7 손태진→신성, 본격 유닛 활동…두 팀으로 나뉜다

2023-04-21 15:1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제 1대 불타는 트롯맨'이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는 21일 "'불타는 트롯맨' 톱(TOP)7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이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활동한다"고 밝혔다.

21일 뉴에라 측은 '불타는 트롯맨' 톱7이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에라 제공



이날 공개된 두 팀의 새 프로필 사진에는 멤버들의 모던한 감성과 젠틀한 매력이 담겼다. 

손태진과 신성, 에녹으로 구성된 유닛은 클래식과 정통 트로트, 뮤지컬의 음악적 컨버전스를 통해 K-트로트를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민수현과 김중연, 박민수, 공훈은 K-팝과 트로트의 만남을 통해 트로트 음악의 다양화에 힘을 보탠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 톱7은 MBN '불타는 장미단', '장미꽃 필 무렵'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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