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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충격의 과거사진'...'흑인 아니었어?'

2015-07-09 16:5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가수 겸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가게에서 도넛에 침을 뱉는 상식밖의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녀의 지금과는 다소 다른 과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사진을 올렸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한장의 사진 속에서 지금의 까무잡잡한 피부가 아닌 하얀 피부를 하고있다.
또 지금의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이목구비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리아나 그란데도 성형했나?" "저때도 예뻤네" "아리아나 그란데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현지 매체들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남자친구와 캘리포니아의 한 도넛가게에서 도넛에 침을 뱉는 CCTV 영상이 찍혔다고 보도했다. 또 그녀는 종업원이 새로운 도넛을 가지고 오자 욕설을 하며 "난 미국인이 싫어"라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는 재빠르게 성명을 발표하고 공식사과했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위생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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