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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심사위원 이영애의 데뷔 초 엄청난 미모...'미스코리아 나가야 되겠네'

2015-07-11 05:44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영애가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20여 년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고있다.

2014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이영애가 찍은 초콜릿 광고 속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는 사진 속에서 호수같이 깊은 눈동자와 수줍은 눈빛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이영애 미모는 클라스가 달라" "이영애 진짜 예쁘네" "하루만 저 얼굴로 살아봤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이영애는 지난 10일 오후 7시 열린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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