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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막장극에 하의실종 사건 재조명…설현도 깜짝 놀랄 듯

2015-07-12 17:3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런닝맨 방송화면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런닝맨' 가수 리쌍 개리의 하의실종 굴욕 사건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리는 지난해 12월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배우 이광수, 개그맨 유재석과 트램벌린 농구 대결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세 사람은 농구공을 서로 넣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며 바지까지 벗기는 막장극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이 때 유재석은 내복을 입고 있었다. 하지만 개리는 내복을 입지 않아 바로 팬티가 노출됐고, 당황한 나머지 "진짜 팬티야"라고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AOA설현 좋아하는 개리, 방송사고인가?" "'런닝맨' AOA설현 좋아하는 개리, 역시 유재석 상황극 재밌어" "'런닝맨' AOA설현 좋아하는 개리, 막장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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