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동국,슛돌이들에게 당한 굴욕의 순간...'설기현 선수 아니에요?'

2015-07-14 15:47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이동국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끌고있다.

이동국은 2006년 KBS2 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날아라 슛돌이'에 특별출연했다.
 
'날아라 슛돌이'는 맑고 순수한 아이들의 축구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2005년 첫 방송을 시작해 시즌 6까지 제작됐다.
 
이동국은 당시 방송에서 아이들이 자신을 설기현 선수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고 씁쓸한 표정을 짓고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국 굴욕 ㅋㅋ" "이동국 너무 좋아요"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이동국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 가족으로 합류해 촬영을 마쳤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