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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아이돌', '럭셔리한 숙소에 철권 7 설치까지'

2015-07-14 20:5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지난 14일 오후 7시 MBC MUSIC 채널에서 방영된 한중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아이돌’(씽동야조우/연출 권영찬)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슈퍼아이돌'은 한국의 MBC MUSIC과 중국의 대형 미디어사 TV ZONE이 공동 제작을 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될 ‘글로벌 아이돌’의 멤버를 선발하고 육성해 데뷔시킬 것으로 알려지며 국내 팬들에 사이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슈퍼 아이돌'은 한중 합작 프로그램인 만큼 한국과 중국에서 모두 방송되고 있으며 지난 10일 중국에서 첫 방송 당시 시청률 1%를 넘기힘든 중국내에서 0.8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와함께 ‘슈퍼아이돌’의 1군 연습생들이 머물게 될 숙소 또한 화려하고 편안한 시설로 눈길을 끌고있다. 
 
‘슈퍼아이돌’ 1군 연습생들이 머물게될 숙소는 탁트인 넓은 거실과 방, 고급가구들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화제의 게임인 철권7이 설치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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