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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마스크팩 사이로 섹시한 눈동자...'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느낌'

2015-07-15 07:31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클라라가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을 협박했다는 혐의에서 벗어나게 된 가운데 그녀의 독특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있다.

클라라는 올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요,워킹걸 클라라'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클라라는 사진 속에서 얼굴을 뒤덮은 마스크를 하고 커다란 눈을 드러내고 있다.
예전보다 더욱 짙어진 쌍꺼풀 라인이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눈 진짜 크다" "너무 예뻐요" "혹시...?"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는 15일 이 회장을 협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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