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올해로 67주년을 맞이한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2007년까지는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었으나,2008년부터는 공휴일이 아닌 국경일(쉬지 않는 국경일)로 바뀌었다. 이런 가운데 제헌절이 공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요즘 분위기에 대해 가수 윤수현이 자신의 소신있는 생각을 전했다.
윤수현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수현이 제헌절에 대해 젊은 친구들이나 학생들은 그 의미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또 공휴일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는데, 제헌절은 헌법이 처음 제정된 우리나라 역사에 매우 중요한 날이다, 집집마다 반드시 태극기를 달고 제헌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윤수현은 2014년 '천태만상'으로 데뷔 후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빼어난 미모로 각종 방송과 공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