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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신민아,'신민아, 어릴적 차원이 다른 모태미녀 '...'한껏 넣은 어깨뽕'

2015-07-17 20:22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신민아가 소지섭과 드라마 '오마이갓'에 출연하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신민아의 인형같은 어린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2014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신민아의 과거사진을 올렸다.
 
신민아는 사진 속에서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어렸을때부터 남달랐던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민아 너무 귀엽다" "인형이 따로 없네"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신민아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마이갓'에서 소지섭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오마이갓'은 어린 시절 인연을 지닌 두 남녀가 성인이 된 후 다이어트를 하며 사랑과 건강을 찾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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