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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아이유, 짧은 다리의 굴욕...'깔창을 안 챙겨와서'

2015-07-18 17:16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무한도전'에 출연하는 가수 아이유가 과거 키 차이로 굴욕을 당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2012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상꼬마 귀염둥이 아이유'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당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키가 큰 이장우와 유이의 뒤에가려 얼굴이 보이지 않자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너무 귀여워" "아이유 내가 무등태워주고 싶다"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아이유는 이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무한도전 2015 가요제 세번째 이야기'에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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