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복면가왕 죠스' 테이, 필리핀 여행 당시 '완벽 초콜렛 복근' 재조명…

2015-07-19 21:1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테이 트위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복면가왕'에서 '죠스가 나타났다'의 주인공으로 드러난 가수 테이의 색다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테이는 지난해 7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왠일인지 잠이 오지 않았거등요. 언제자도 7시전엔 눈떠집니다그려. 아직까진 아침형인간☆★ 빠이팅있게 모두 국뭐닝~^-^/"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테이가 필리핀에 여행 갔을 당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테이는 그간 방송에서 드러내지 않았던 상체를 과감하게 노출하며 완벽한 초콜렛 복근을 뽐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죠스' 테이, 재발견이네" "'복면가왕 죠스' 테이, 남자다잉~" "'복면가왕 죠스' 테이, 모델 뺨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테이는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죠스가 나타났다'로 출연하며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