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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과거 방송서 "내가 연우신인데 탈락하다니" 발언 재조명…

2015-07-19 21:4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놀러와 방송화면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다수 대중의 예상대로 김연우라고 드러난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MBC '일밤-나는가수다'에서 탈락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아직도 가슴 한켠이 먹먹하다"라며 "어느 정도 감은 왔지만 쉽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 내가 김연우인데 탈락하다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당시 출연자였던 가수 BMK는 "김연우 씨는 발라드의 신, 연우신이라 불렸다"고 거들었고, 이에 김연우는 "내가 연우신인데, 레전드인데 최종 탈락자가 되다니"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거듭 자아냈다.

한편 김연우는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새로운 도전자 '퉁키'와의 노래 대결에서 패해 얼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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