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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젊었을적 청순글래머 시절'...'빛나는 리즈미모'

2015-07-20 11:3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헐리우드 배우 데미무어는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80~90년대 남성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녀의 대표작 '사랑과영혼'에서 보여준 눈물연기는 데미무어라는 이름을 국내팬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최근 데미무어의 저택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체 발견됐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데미무어의 젊은시절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데미무어의 젊은시절 사진을 올렸다.
 
데미무어는 사진 속에서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하고 환한미소를 짓고있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에서도 여신같은 분위기는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데미무어 진짜 예쁘다" "데미무어 저때는 정말 최고였지"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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