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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우승, 세발까마귀, '방송.행사.라디오 섭외 1순위'

2015-07-20 15:55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지난 6월 20일 KBS2 ‘불후의명곡’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모은 힙합그룹 세발까마귀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 섭외 연락이 몰려들며 화제가 되고있다.

 
세발까마귀는 첫 출연한 '불후의명곡 리메이크명작 편'에서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을 열창해 방청객과 패널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았다. 2014년 11월에 데뷔한 신인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여유로운 모습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단숨에 자신들의 이름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세발까마귀는 지난 18일 불후의명곡 구창모편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지난 방송에서 보여준 실력이 일회성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이에 신동엽, 정찬우, 정재형, 육중완, 홍경민 등 유명 연예인들의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요계 안팎에서 세발까마귀의 등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발까마귀 관계자는 “방송과 행사출연을 요청하는 연락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1집‘좀비킬러’에 이어 디지털앨범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멋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발까마귀는 지난 불후의명곡 구창모편에서 '락,힙합,발라드' 세 장르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무대를 통해 함께했던 출연진에게 ‘괴물신인이 나타났다’, ‘멤버들 각각의 완벽한 조화가 돋보인다’,‘세발까마귀만의 멋진 퍼포먼스’ 등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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