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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 거둔 씨제스 스튜디오…'올빼미'→'시민 덕희' 대세 행보 이어간다

2023-12-15 17:3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씨제스 스튜디오 제작 영화 '올빼미'가 2023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올빼미'는 지난 7일 열린 제28회 춘사국제영화제 각본상, 신인감독상, 신인남우상, 남우주연상 등 4관왕에 이어 제10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각본상, 편집상, 음향상을 받으며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올빼미'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의 3관왕을 시작으로, 제4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3관왕, 제43회 황금촬영상 6관왕, 제59회 대종상영화제 3관왕, 제44회 청룡영화상 3관왕까지 2023년 올해 수상 기록만 해도 25관왕이다.

국내 굵직한 시상식의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갖춘 영화로 인정받은 것.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올해 '이 연애는 불가항력'과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제작을 통해 좋은 성과를 얻은 씨제스 스튜디오는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WHIB)까지 론칭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의 선두 주자로 올라섰다.

2024년 씨제스 스튜디오는 1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시민 덕희'를 통해 새해 극장가 포문을 힘차게 열며,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과 '야한 사진관'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작품성을 지닌 콘텐츠들로 독보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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