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 린제이 로한이 '수상한 그녀'?

2015-09-05 18:25 |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다양한 영화들이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다양한 영화들이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로는 ‘수상한 그녀’, ‘프리키 프라이데이’ 등이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는 주인공 소피가 황무지 마녀의 저주로 인해 소녀에서 노파로 모습이 변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소피가 제 모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과 애니메이션 특유의 환상적이고 서정적인 그림체가 어우러져 수많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팬을 양성했다.

이렇듯 주인공의 모습이 변하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로는 ‘수상한 그녀’가 있다.

홀로 자식을 키우며 독하게 살아오느라 청춘을 잃은 나문희가 사진관에 들렀다가 50년이 젊어지며 벌어지는 일로 새로운 삶과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코믹하게 그려져 있다.

두 번째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로는 ‘프리키 프라이데이’가 있는데 엄마와 딸의 모습이 변하며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인 '프리키 프라이데이'는 지금은 할리우드 악동으로 불리는 린제이 로한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감상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두 영화 모두 모습이 바뀐다는 점을 기반으로 이야기가 풀어나가는 점에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영화로 감동과 재미를 잡을 수 있겠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