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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신세경vs김명민-변요한, 시너지효과 ‘기대감UP'

2015-09-21 17:1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육룡이 나르샤’ 주인공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이미지가 인기를 모으며,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가 연이은 포스터 공개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9월 13일 극을 이끌어 갈 여섯 인물의 강렬한 이미지가 담긴 6인 포스터를, 9월 14일 정도전(김명민 분)과 이방원(유아인 분) 두 인물에게 포커스를 맞춘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9월 16일 ‘육룡이 나르샤’ 속 인물들의 관계성을 엿볼 수 있는 2인 포스터 2종을 추가로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이슈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이방원 역의 유아인과 분이 역의 신세경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묵직한 칼을 든 유아인은 매서운 눈과 반짝이는 눈빛으로 훗날 조선의 3대 왕이 되는 역사적 인물 이방원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동시에 소년다운 패기와 어딘지 모를 아련함까지 담아내며, 이방원의 어린 시절 숨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분이 역의 신세경 역시 눈을 뗄 수 없다. 극 중 신세경이 맡은 분이는 씩씩하고 똑똑한 캐릭터.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는 밝은 성정의 분이는 그 당시의 백성을 대표하는 인물이라고. 때문에 신세경은 당시의 혼란스러운 시대상을 반영한 남루한 옷차림이다. 그럼에도 특유의 처연하면서도 애틋한 표정과 눈빛이 더해지며,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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