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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뜨거운 현지 인기

2025-01-22 17:5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최예나(YENA)의 일본 단독 콘서트가 매진됐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22일 "최예나가 2월 8일, 10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Japa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며 "일본 공연 티켓은 전날 오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위에화 제공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2022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그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꿈'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오는 25~26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을 개최하는 최예나는 일본으로 공연을 이어가며 더욱 많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지난 해 9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를 통해 사랑스러우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발산해 다시 한번 예나표 장르를 써 내려갔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게 된 최예나는 그동안 발매했던 다양한 곡들로 무대를 꾸미며 팬들과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한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서울 공연은 25일 오후 5시, 26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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