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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보물섬' 박형식 누나 된다…수녀 변신

2025-02-04 11:3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한지혜가 SBS 새 드라마 ‘보물섬’으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4일 소속사 어썸이엔티에 따르면 한지혜는 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에 특별출연한다.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주인공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이다.

한지혜는 극 중 서동주의 하나뿐인 누나(서연주 분)이지만 현재는 ‘아녜스’라는 이름의 수녀로 살아가는 인물로 변신한다. 활활 끓어오르는 동생 서동주의 야망을 걱정하면서도 무조건적인 애정을 주는 인물이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나의 완벽한 비서’ 후속으로 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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