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연구원은 아시아금융학와 함께 16일 오후 여의도 FKI TOWER 컨퍼런스센터 에메랄드룸에서 ‘피케티 21세기 자본과 한국 경제’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이번 세미나는 권태신 한경연 원장의 개회사와 오정근 아시아금융학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21세기 자본’을 어떻게 볼 것인가? ▲‘21세기 자본’과 한국의 소득 분배 ▲‘21세기 자본’과 한국의 조세 정책 등 3개 세션으로 나뉘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에는 오정근 한국경제연구원 초빙연구위원·아시아금융학회장·건국대특임교수를 비롯해 조동근 명지대 교수, 김낙년 동국대 교수, 성명재 홍익대 교수, 현진권 자유경제연구원 원장이 참여한다.

토론에는 김인철 한국경제학회 명예회장·성균관대 명예교수, 김정식 한국경제학회 회장·연세대 교수, 변양규 한국경제연구원 거시정책연구실장, 송병락 서울대 명예교수·자유와창의교육원 원장, 이인실 서강대 교수, 좌승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등이 함께 한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