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17 20:24 금
홈 > 경제 > 산업·기업
방송콘텐츠수출협의회, 이상옥 신임회장 선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주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에서 ‘한국방송콘텐츠수출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상옥 MBC 해외사업부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상옥 신임회장은 ▲방송콘텐츠 수출 확대를 위한 정부차원의 실질적 지원확보 ▲한류 비즈니스와 관련한 각종 연구와 정보 수집 ▲워크숍 및 세미나를 통한 수출 정보 공유 ▲방...
기자   1970-01-01 09:00
한콘진, 외주제도 정비하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OCCA FOCUS 9호-방송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외주제도 개선방안’ 보고서를 통해 새로운 외주제도 방안을 제시했다. 2008년 독립제작사 391개 사업체에 4,724명이 종사하며 7,274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종사자 50인 이상 제작사가 17곳으로 전체의 4.3%에 불...
기자   1970-01-01 09:00
KISDI, 'AT&T-센테니얼 합병' 소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동향분석실 김욱준 주임연구원은 최근 「방송통신정책」(제21권23호통권476호) ‘초점: 미국 모바일 시장에서의 수평적 결합 :AT&T-Centennial 합병’을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에는 지난 11월 법무부 및 연방통신위원회(FCC) 최종 승인을 통과한 AT&T-센테니얼 커뮤니케이션...
기자   1970-01-01 09:00
코바코, ‘2009 노사상생협력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가21일(월)노동부가주관하는‘2009노사상생협력유공자시상식’에서‘노사상생분야대통령유공표창’을수상했다.코바코는올한해동안▲경영혁신을위한노사공동프로그램추진▲노사간...
기자   1970-01-01 09:00
KT, 모바일 오피스 플랫폼 개발
KT가 '모바일 오피스 플랫폼'을 개발, 새해부터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KT는 그 동안 기업FMC(유무선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메일, 메신저, 결재 등의 기능을 갖춘 모바일 오피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윈도우 모바일(WM) 기반의 스마트폰에만 적용가능하고, 푸시메일 서비스를 위한 별도의 메...
기자   1970-01-01 09:00
언론보도와 포털 매개기사 조정, 피해구제
언론중재위원회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2009년도 언론중재위원회 이용만족도 조사’결과에 의하면 참여자 대다수가 인터넷 매개 기사로 인한 피해구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언론중재위원회는 만족도 조사를 조정/중재 심리에 참석한 신청인과 피신청인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신청인(94.2%)과 언론인(8...
기자   1970-01-01 09:00
캄보디아, 지상파 DMB 시범방송 개국식 개최
방송통신위원회는22일캄보디아국영방송사(TVK)가프놈펜에서‘지상파DMB시범방송개국식’행사를성황리에개최하였다고밝혔다.이번캄보디아지상파DMB시범방송은지난10월방송통신위원회와캄보디아공보부...
기자   1970-01-01 09:00
국산 ‘DTV 분산중계기’ 신뢰성 OK.
방송통신위원회는21~22일까지부산(해운대한화콘도)에서‘09년도’지상파DTV분산중계기시범서비스‘에대한추진경과및결과등을발표하는설명회를개최했다.방통위는‘03년부터부족한방송주파수문제를해결...
기자   1970-01-01 09:00
해지고객에게 텔레마케팅한 통신사에 손배 결정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는 통신서비스를 해지한 이용자에게 재가입을 권유하는 텔레마케팅 전화를 한 기간통신사 A사에 대하여 손해배상금을 지급할 것을 최근 조정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A사는 자사의 유선전화 서비스를 1년여 전에 해지하고 타 회사의 인터넷전화서비스를 이용 중인 B씨에게 자사의 서비스에 재가입을 권유하는 텔레...
기자   1970-01-01 09:00
방송영상그랑프리, KBS ‘누들로드’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09 방송영상그랑프리’에서 KBS의 다큐멘터리 ‘누들로드’가 대상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상을 주관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수라는 소재를 가지고 동서문명 교류사를 다룬 다큐멘터리인 ‘누들로드’는, 과감한 사전 제작과 기획력, 해외취재 등으로 국내 다큐멘터리의 제작 역량을 선보였다”고 ...
기자   1970-01-01 09:00
SK텔레콤, 대학생 콘텐츠 개발자 육성
SK텔레콤이 모바일 콘텐츠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지원하는 ‘T스토어 개발 프로그래밍 산학 협력 과정’을 2010년부터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대학생들은 대학에서 전문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콘텐츠 개발업체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23일 12시 을지로 ...
기자   1970-01-01 09:00
KT, 한국철도공사 '제휴서비스 출시'
KT와한국철도공사는23일(수)서울잠실롯데호텔에서양사주요임직원이참석한가운데다양한고객서비스를위한전략적제휴를체결했다.양사가체결한제휴서비스는▲전용요금제출시▲역사내Wi-Fi존구축▲코레일멤버...
기자   1970-01-01 09:00
한콘진, 조직개편 단행
한국콘텐츠진흥원이28일자로조직개편및인사를단행한다.기존장르별로구성되어있던7본부24팀의조직을기능별6본부23팀으로슬림화,전문화하는것이이번개편의골자이다.한콘진은“지난7월문화체육관광부가발표...
기자   1970-01-01 09:00
QOOK TV 라이브, 100만 고객 돌파
KT는 24일 ‘QOOK TV 라이브(실시간 IPTV 상품)’가 100만 가입자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QOOK TV는 실시간 IPTV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1개월여 만에 IPTV 3사 중 가장 빠르게 2009년 목표를 달성했다. 이는 QOOK TV가 ▲꾸준한 채널(86개)증대 ▲방대한 양의 VOD(9만여...
기자   1970-01-01 09:00
MBC, ‘2010년판 트렌드북’ 발간
MBC가 2007년부터 우리 사회의 트렌드를 연구해, ‘2010년판 트렌드북’을 발간했다. ‘MBC 컬처 리포트-2010 트렌드 웨이브’는 현재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의 대중문화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본격 대중문화 리포트이다. MBC는 2010년 트렌드 예측을 하는 데 좀 더 객관적이면서도 생...
기자   1970-01-01 09:00
KT, 중국 옴니텔차이나 지분 참여
KT가 중국의 모바일 콘텐츠 사업자인 옴니텔차이나의 지분 25% 인수를 추진하게 된다. 옴니텔차이나는 주식회사 옴니텔의 중국 자회사이다. 주요 수익원은 통화결음을 비롯한 이통통신 부가서비스이며, 중국의 탁구스타 자오즈민씨가 2004년부터 CEO를 맡아 성공적으로 경영하고 있다. 옴니텔차이나는 차이나모바일 등...
기자   1970-01-01 09:00
언론노조, 문화부의 지역신문지원확대 중단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 심의요청한 우선지원대상자 문건에 대해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문광부는 23일 지역신문 발전 지원 대상 언론사를 늘리고 선정 기준을 변경하는 안을 지역신문발전위에 심의 요청했다. 문건의 요점은 우선지원대상사를 일간지 40곳, 주간지 70곳 안팎으로 사실상 기금지...
기자   1970-01-01 09:00
최시중 위원장, 국군장병 위문방문
최시중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이육군제2보병사단(소장이순진)을방문하여예하부대인전차중대를방문하였다.
기자   1970-01-01 09:00
다음 키즈짱, 유아용 직업동화 출판
다음키즈짱이유아도서전문출판사(주)북마켓과함께키즈짱의유아발달놀이콘텐츠와캐릭터를활용한‘팡이의직업동화’시리즈를출판한다.‘팡이의직업동화’는4~7세어린이들이적성과능력,개성에맞는잠재력을발견해...
기자   1970-01-01 09:00
KTH, MTV와 파라마운트 영화 다운로드 공동 사업 실시
KTH는 MTV네트웍스코리아 유한회사와 공동으로 ‘미국 파라마운트 영화 콘텐츠에 대한 합법적 다운로드 사업’을 2010년 1월 중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파라마운트의 역대 전체 영화 500여편 중, 약 200여편의 영화를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영화 다운로드는 MTV의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되며...
기자   1970-01-01 09: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예지가 절정에 이른 고혹미를 뽐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민호·수지 커플이 결별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